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1일부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99명을 모집한다.
- 행복일자리사업 3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61명으로 나뉘며 모집 기간은 11일부터 20일까지다.
- 선발자는 7월부터 10월까지 일 5시간, 주 25시간 근무하며 시급과 간식비, 각종 수당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은 '행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접수를 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행복일자리사업 20개 세부사업에서 3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7개 세부사업에서 61명을 포함해 총 99명으로 정해졌다. 참여자들은 행정업무 지원과 환경 정비 등 다양한 공공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해시민이면 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근무 시간은 일 5시간,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으로 지급되며 간식비(일 5000 원)와 주휴수당, 월차수당도 별도로 지원된다. 또한 4대 보험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가입되고 공제된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공공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미래에도 지역 상황에 맞는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소득 안정과 고용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