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이정후, 역전 물꼬 튼 안타 치고 결승 득점...SF, LAD에 9-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정후가 12일 다저스전에서 우전 안타로 결승 득점을 올렸다.
  • 샌프란시스코는 7회부터 9-3 역전승을 거뒀다.
  • 다저스는 김혜성 침묵 속 3연패에 빠져 지구 선두를 잃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 2타수 무안타...오타니도 5타수 무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가 김혜성과의 '절친 더비'에서 먼저 웃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구 라이벌 LA 다저스 원정 4연전 첫 경기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9-3 재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 다저스 상대 4경기에서 3승째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가 12일(한국시간) MLB 다저스와 원정 경기 7회 홈으로 들어와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5.12. psoq1337@newspim.com

우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정후는 5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첫 세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 헛스윙 삼진, 유격수 땅볼로 막혔지만 3-3 동점이던 7회초 분위기를 바꿨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바뀐 투수 좌완 알렉스 베시아의 초구를 밀어쳐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 한 방을 기점으로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폭발했다. 루이스 아라에스와 케이시 슈미트의 연속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라파엘 데버스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이정후가 홈으로 들어와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어 윌리 아다메스가 2타점 적시타를 때리며 6-3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초에도 볼넷 3개와 아다메스의 적시타, 맷 채프먼의 밀어내기 볼넷을 묶어 3점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 다저스 선발 사사키가가 12일(한국시간) MLB 샌프란시스코와 홈 원정 경기 2회 투구하고 있다. 2026.5.12. psoq1337@newspim.com

샌프란시스코 선발 트레버 맥도널드는 4회 2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5.1이닝 3실점으로 잘 던져 팀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반면 다저스 선발 사사키 로키는 5이닝 6피안타 3실점(1피홈런)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6회 맥스 먼시의 동점 솔로포로 패전은 피했지만 불펜이 무너지며 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다저스는 부상에서 돌아온 무키 베츠를 유격수, 2번 타자로 내세워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는 5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고 타율도 0.233까지 떨어졌다.

베츠 복귀 속에서도 로스터에서 살아남은 김혜성은 8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웃지 못했다. 3회 무사 2루에서 3루수 땅볼, 4회 2사 1·3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2타수 무안타 후 6회 대타 미겔 로하스와 교체됐고 타율은 0.282로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는 이 승리로 17승 24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3연패에 빠진 다저스는 24승 17패가 되며 샌디에이고에 지구 선두 자리를 내줬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