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거창군이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민관 합동 컨설팅 지원단이 승강기 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전환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 스마트·고부가가치 승강기 산업 전환과 산학연관 협력 기반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중점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승강기 산업 전환 경제 활성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승강기 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전환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관 합동 컨설팅 지원단이 특구 활성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역특화특구에 민간 창의 역량을 접목해 지역 주도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단순 컨설팅을 넘어 주요 재정사업과 연계된 전주기 지원체계를 갖췄으며, 도출된 우수 추진계획은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등과 연계돼 실질 성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거창 승강기밸리 산업특구는 국내 유일 승강기 산업 집적지인 승강기밸리를 중심으로 2019년 지정·운영 중이다.
군은 사업을 통해 기존 특화사업 전반 정밀 진단을 실시하고, 승강기 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과 실행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고부가가치 승강기 산업 전환,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확대, 산학연관 협력 기반 산업 생태계 고도화 등 핵심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승강기 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유치 확대, 양질 일자리 창출, 청년 인재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