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6·3 지선] 오늘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공식선거운동 21일부터 돌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앙선관위는 14일부터 이틀간 9회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실시했다
  • 지방선거는 6월 3일 실시되며 유권자는 시·도지사·교육감·기초단체장·지방의원을 선출한다
  • 후보자는 기탁금·각종 증명서류를 제출하고 법정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홍보물을 활용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4~15일 오전 9~오후 6시 관할 선관위 신청
시·도지사·교육감·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9회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4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며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돌입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은 이날과 15일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된다. 공식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투표 참여 홍보 조형물을 지나가고 있다. 2026.05.13 kunjoo@newspim.com

이번 지방선거는 오는 6월 3일 전국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들은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게 된다. 일반 지역 기준 모두 7장의 투표용지가 배부되며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4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후보자 등록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해야 하며 선거별 기탁금과 주민등록초본, 재산·병역·학력·세금납부·전과기록 관련 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정당은 선거구별로 소속 당원을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다. 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의 경우 후보자 중 50% 이상을 여성으로 추천해야 하며 후보자명부 홀수 순번에는 여성을 배치해야 한다.

무소속 후보자는 후보자등록 신청 개시일 전 5일인 9일부터 15일까지 추천장을 교부받아 법정 범위 내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선거운동 기간 후보자와 배우자, 선거사무원은 어깨띠와 표찰, 소품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현수막과 인쇄물, 언론매체, 정보통신망, 공개장소 연설·대담도 법이 정한 범위 안에서 허용된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투표 참여 홍보를 하고 있다. 2026.05.13 kunjoo@newspim.com

후보자는 선거벽보와 선거공보, 명함을 제작할 수 있으며 시장·교육감·구청장 후보자는 선거공약서도 배부할 수 있다.

후보자와 선거사무원 등이 공개장소에서 연설·대담을 할 경우 자동차와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공개장소 연설·대담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할 수 있다.

자동차용·휴대용 확성장치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병원과 도서관, 연구시설, 지하철역 구내에서는 연설·대담이 금지된다.

후보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전화 통화 방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문자메시지와 전자우편 전송도 가능하다. 문자메시지는 자동 동보통신 방식으로도 발송할 수 있다. 다만 예비후보자 기간을 포함해 모두 8차례만 허용된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