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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여야 대진표 본격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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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지역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4일부터 시작돼 선거 국면에 돌입했다
  • 충북지사·청주시장·교육감 등 핵심 후보들이 14일 일제히 등록과 기자회견에 나선다
  • 후보들은 20일까지 예비후보 수준으로만 활동 가능하며 공식 선거운동은 21일부터 시작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사·청주시장 후보 등 첫날 등록...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돌입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충북 지역 후보자 등록이 14일부터 본격 시작되며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각 정당 주요 예비후보들이 이날 일제히 후보 등록과 함께 출마 선언에 나서면서 충북 정치권이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투표 참여 홍보를 하고 있다. 2026.05.13 kunjoo@newspim.com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부터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 등록이 마무리되면 주요 선거구별 대진표도 사실상 확정된다.

충북지사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김영환 예비후보가 나란히 14일 오전 후보 등록에 나선다. 신 후보는 오전 9시 등록을 마친 뒤 10시 30분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김 후보 역시 오전 9시 30분 등록 후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두 후보 모두 등록 직후 곧바로 메시지 경쟁에 돌입하는 셈이다.

청주시장 선거 역시 양당 간 맞대결 구도가 본격화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각각 관할 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을 진행할 계획이다.

투표 모습.[사진=뉴스핌DB]

충북교육감 선거 후보들도 같은 날 등록에 나선다. 윤건영 예비후보는 오전 9시 40분, 김성근 후보는 오후 1시 30분 각각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출마자들이 일제히 등록 절차에 돌입하며 선거판이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다만 후보 등록을 마쳤더라도 본격적인 선거 운동은 아직 제한된다.

후보자들은 오는 20일까지 명함 배부나 선거 운동복 착용 등 예비후보자 수준의 활동만 가능하다. 공식 선거 운동은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동안 거리 유세와 공보물 배포 등이 허용된다.

사전투표는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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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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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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