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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미중 회담으로 재평가① '차세대 기술랠리' 핵심 노선 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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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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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본토 A주 6G 투자 테마가 부각됐다
  •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IMT-2030 추진팀에 6GHz대 6G 시험 주파수 사용을 승인하고 3단계 기술 시험을 진행 중이다
  • 중국은 6G를 국가 전략 핵심으로 격상해 2030년 전후 상용화를 목표로 AI와 결합된 차세대 통신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중 정상회담 전후, 다수 기술테마 주목 전망
최근 6G 시험 주파수 승인, 상업화 가속 시그널
AI+6G 상호 연결 확대, 중국 6G 창구기 진입
높은 기술력과 성장성 보유헌 A주 '6G 테마주'
디지털 경제 기반 좌우할 6G 테마 속 투자기회

이 기사는 5월 14일 오전 09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으로 성사된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다양한 산업과 기술테마가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투자키워드로 재조명될 전망이다.

6G(제6세대 이동통신)도 그 중 하나다. 이번 정상회담이 단순한 외교 이벤트를 넘어, 반도체·AI·통신 인프라를 포함한 '차세대 기술 패권' 구도를 재정립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특히 6G는 AI 인프라와 직결되는 핵심 기술로 향후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기반을 좌우할 전략 자산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최근 중국 정부가 6G 시험 주파수를 공식 승인하며 기술 상용화 로드맵을 구체화한 가운데,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다시금 조명 받을 6G 테마에서 찾을 투자기회를 진단해 보고자 한다.

◆ 중국, 6G 기술 시험 주파수 승인

6G 기술 연구개발, 표준 제정 및 산업화 추진을 더욱 가속하기 위해,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는 최근 IMT-2030(6G) 추진 전담 팀에 6기가헤르츠(GHz) 대역의 6G 시험 주파수 사용 허가를 부여하고 일부 지역에서 6G 기술 시험을 전개하도록 지원했다.

이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정한 6G 대표 시나리오 및 핵심 성능 지표를 대상으로 기술 연구개발과 테스트 검증을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6G 기술 시험 주파수 승인으로 중국 6G의 고품질 발전이 크게 촉진될 전망이다.

IMT-2030(6G) 추진 팀은 중국 6G 연구개발과 추진을 담당하는 공식 조직으로, 2019년 6월 공업정보화부의 지도 아래 설립되었다. 산업·학술·연구기관·사용자 전반의 역량을 결집해 6G 비전 요구, 핵심 기술, 주파수 계획, 표준 제정 등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국제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있다.

기존 계획에 따르면 중국의 6G 기술 시험은 총 세 단계로 나뉜다.

첫 번째 단계는 핵심 기술 시험으로, 6G 주요 기술 방향을 확정하는 단계다.

두 번째 단계는 기술 방안 시험으로, 대표 시나리오와 성능 지표를 기반으로 6G 프로토타입 장비를 개발하는 단계다.

세 번째 단계는 시스템 네트워크 시험으로, 6G 사전 상용 장비를 개발하고 핵심 제품 테스트를 수행하는 단계다.

올해 초 셰춘(謝存) 중국 공신부 정보통신발전사(司) 사장은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중국 6G 연구개발이 이미 1단계 기술 시험을 완료했으며 300건 이상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2단계 6G 기술 시험이 이미 시작된 상태다. 2025년 11월 발표된 '중국 인터넷 발전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중국의 6G 특허 출원량은 전 세계의 약 40.3%를 차지하며 세계 1위를 기록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6G 상호 연결 확대, 창구기 진입

6G는 6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의미한다. 5G가 '정보 고속도로'라면, 6G는 공중·지상·위성을 아우르는 '지능형 통합 네트워크'로 비유된다. 6G는 5G의 대역폭과 속도 향상을 계승하면서도 경험의 경계를 확장할 전망이다.

초고신뢰, 초저지연, 초고속 특성뿐 아니라 통신-감지 통합, 공간 통합(공중·지상·위성), 통신-지능 융합 등의 특징을 갖는다. 6G의 전송 속도는 5G 대비 10~100배 향상돼 초당 100Gbps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지연 시간은 마이크로초(백만 분의 1초) 수준까지 줄어든다. 연결 측면에서는, 6G가 평방킬로미터당 수천만 개 단말의 접속을 지원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술 표준과 산업 생태 구축에 있어 중국은 1선 그룹으로서 표준 제정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3GPP에서 주도한 첫 6G 요구사항 표준 연구 보고서를 이미 완성했고, 무선 및 네트워크 기술 표준 제정도 적극 추진 중이다.

실제로 중국 당국은 '2026년 정부 업무보고'와 '15차 5개년 계획(2026~2030)'에 6G를 포함시키며 국가 전략의 핵심 분야로 격상했다. 향후 5년간 6G 산업을 적극 육성시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대목이다.

업계는 6G가 2030년 전후로 상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핵심 기술 개발, 핵심 부품 확보, 국제 표준 수립, 산업 체인 성숙, 대규모 응용 확대까지는 장기간의 기술 축적과 시장 검증이 필요하다. 5G와 6G는 병행 발전하며 디지털 시대 통신 인프라를 함께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관촌 범연 이동통신기술혁신응용연구원(中關村泛聯移動通信技術創新應用研究院) 원장이자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China Mobile 600941.SH/0941.HK) 연구원 원장인 황위훙(黃宇紅)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표준 추진 일정에 따라 2029년 최초의 6G 국제 표준이 완성되고 2030년 상용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면서 "현재는 6G 기술 공략, 원형 검증, 시나리오 육성이 동시에 진행되는 핵심 창구기"라고 강조했다.

<미중 회담으로 재평가② '차세대 기술랠리' 핵심 노선 6G>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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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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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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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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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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