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자산운용은 14일 PINE 출시 5주년 기념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
- 행사에서 경제전망 세미나·네트워킹·럭키드로우를 진행하고 5주년 한정 굿즈를 증정했다
- PINE은 낮은 보수로 자사 펀드를 판매하며 높은 수익률과 적립식 투자 이벤트로 장기투자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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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화자산운용은 자사 펀드 직판 애플리케이션 'PINE(파인)' 출시 5주년을 맞아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 초청 행사 'High-Five Part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년간 PINE과 함께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PINE VIP 고객, 이벤트 응모 고객, PINE 앱 앰버서더 '돈세라 메이트' 등 총 40명을 초청했다.
행사는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의 웰컴 스피치와 펀드매니저의 '2026 매크로 경제 전망' 세미나를 시작으로, 참석자 네트워킹과 럭키드로우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LIFEPLUS TDF 1조 돌파 기념 '2060 빈티지 라벨' 와인, PINE 캐릭터 와인 마개 등 5주년 한정판 굿즈 패키지가 증정됐다.

'돈세라'는 한화자산운용의 자체 유튜브 콘텐츠로, 올해 이 콘텐츠와 연계한 앰버서더 '돈세라 메이트' 1기를 모집해 운영 중이다.
지난 2021년 5월 출시한 PINE은 최근 누적 다운로드 수(iOS·안드로이드 합산) 29만건을 돌파했다. PINE 앱을 통해 한화자산운용 펀드를 업계 최저 수준의 판매보수로 가입할 수 있으며, 대표 펀드는 LIFEPLUS TDF, 한화K제조핵심PLUS펀드, 한화그린히어로펀드 등이다.
수익률 면에서는 한화그린히어로펀드가 이달 11일 자펀드 기준 최근 1년 235.5%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출시한 한화K방산조선원전펀드는 설정 이후 73.98%, 올해 3월 출시한 한화K제조핵심PLUS펀드는 설정 이후 39.56%의 수익률을 각각 달성했다. LIFEPLUS TDF는 최근 1년 기준 2050 빈티지 42.90%, 2060 빈티지 42.3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적립식 투자 가입 시 투자금액의 최대 1%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반복투자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김서영 ETF전략운용팀 매니저는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적립식 투자가 현명한 방법"이라며 "KOSPI가 반도체 산업과 밸류업 정책 등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꾸준히 투자 규모를 키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투자라는 것이 혼자 하다 보면 꾸준히 하기 어렵고 빈번한 매매와 잘못된 판단으로 상승장에도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며 "PINE을 통해 투자자들이 건강한 투자 습관을 형성하고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쌓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