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는 14일 공원·공사현장에 '도와드림 QR' 홍보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 주요 공원과 공사구간에 QR 신고체계를 구축해 시설 파손·안전 위험·소음 등 민원을 실시간 접수·대응하고 있다
- 시는 하천 불법점용 제보를 독려하고 전통시장·축제·아파트 밀집지역 등으로 맞춤형 홍보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최근 행정 수요가 집중되는 주요 공원과 대규모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도와드림 QR' 현장 홍보를 대폭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원 이용객 증가 시기에 맞춰 주요 공원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즉시 ▲시설물 파손 ▲안전 위험요소 ▲이용 불편사항 등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 동탄인덕원선 및 도로 공사 구간에도 QR 신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공사로 인한 ▲소음 ▲교통 불편 ▲안전 사고 우려 등 시민 불편사항을 실시간으로 접수·대응함으로써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특히 시는 최근 정부 기조에 맞춰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및 적치물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에 대해서도 '도와드림 QR'을 통한 시민 제보를 적극 독려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앞서 지난 상반기 신학기에는 대학가 주변을 중심으로 홍보를 추진한 바 있으며, 향후 ▲전통시장 ▲축제 현장 ▲아파트 밀집 지역 등 시민 접점이 많은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시즌별·이용자별 맞춤형 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강래향 행정종합관찰관은 "시민의 이용 패턴과 시기에 맞춘 '도와드림 QR' 운영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여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