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농구] KB, 박지수와 역대 최고 5억원에 재계약…윤예빈도 영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청주 KB가 14일 FA 박지수와 2년 5억원에 재계약했다
  • 박지수는 지난 시즌 MVP로 팀 통합 우승을 이끌며 KB 왕조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 KB는 윤예빈 영입과 다수 FA 재계약으로 전력 유지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생명 출신 가드 윤예빈 영입…이채은·이윤미·김민정도 재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청주 KB가 WKBL 역대 최고 대우로 박지수를 붙잡으며 'KB 왕조' 유지 의지를 드러냈다. 이미 간판 슈터 강이슬을 아산 우리은행으로 떠나보낸 KB로선 인사이드 핵심 자원까지 놓칠 수 없었다.

KB는 자유계약선수(FA) 박지수와 계약기간 2년, 연간 총액 5억원에 재계약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최고액이었던 김단비(우리은행)의 4억 5000만원을 넘어선 WKBL 새 기록이다. '국보 센터'에 걸맞은 대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청주 KB스타즈 박지수. [사진=KB스타즈] 2026.05.14 psoq1337@newspim.com

박지수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16.54점, 10.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리그를 지배했다.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끈 것은 물론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정규리그 MVP까지 차지했다. 다음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차고 2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박지수는 "늘 응원해주시는 팬들과 깊은 신뢰를 보내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동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제는 '연봉 5억원 센터'라는 이름에 걸맞은 결과를 증명해야 할 시점이다.

KB는 지난 10년간 용인 삼성생명에서 활약한 가드 윤예빈도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3년, 연간 총액 1억 5000만원이다. 윤예빈은 두 차례 십자인대 부상을 극복하고 지난 시즌 식스맨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2020~2021시즌에는 삼성생명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며 전성기를 누리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청주 KB스타스 윤예빈. [사진=KB스타즈] 2026.05.14 psoq1337@newspim.com

FA 대상자 10명 가운데 이채은, 이윤미, 김민정과도 재계약을 마쳤다. 이채은은 3년 총액 1억 5000만원, 이윤미는 1년 5000만원, 김민정은 1년 4000만원에 계약했다. 아시아 쿼터 사카이 사라도 잔류시켰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