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KLPGA] 방신실 뒷심 발휘 '두산 매치플레이' 정상, 생애 첫 '매치 퀸' 등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방신실이 17일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최은우를 연장 끝에 꺾고 첫 매치 퀸에 올랐다
  • 방신실은 조별리그 3연승 후 신다인·서교림·홍진영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 결승에서 3홀 뒤졌다가 막판 집중력으로 연장을 만들었고, 최은우의 파 퍼트 실수 속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방신실이 생애 첫 '매치 퀸' 자리에 올랐다.

방신실이 17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결승에서 최은우를 연장 승부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방신실이 17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최은우와의 결승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2026.05.17 iaspire@newspim.com

이번 대회 조별리그 4조에서 김지수, 문정민, 김민솔을 연파하며 3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한 방신실은 전날 16강전에서 신다인, 8강전에선 서교림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이날 앞서 열린 4강에서 홍진영을 2홀 차로 제압하고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에서 최은우를 만난 방신실은 중반까지 고전했다. 14번 홀(파4)까지 3홀 차로 뒤졌다. 하지만 매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15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추격을 시작했고, 17번 홀(파4) 최은우의 보기로 한 홀 더 쫓아갔다. 1홀 차로 맞이한 18번 홀(파5)에서 최은우의 파 퍼트가 빗나갔고,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연장에서 방신실은 세 번째 샷을 그린 가장자리에 올린 뒤 파를 기록했고, 최은우는 프린지에서 4번째 샷으로 홀 근처로 공을 보냈지만 결국 파 퍼트를 넣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방신실이 17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KLPGA] 2026.05.17 iaspire@newspim.com

극적인 우승 직 후 방신실은 "3홀 차가 됐을 때도 뒤집을 수 있다는 희망은 갖고 있었다.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임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면서 "시즌 첫 승을 해서 너무 기쁘다. 남은 시즌에 다승을 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년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2년 만에 통산 3승을 노리던 최은우는 마지막 두 번의 퍼트 실패로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 3·4위전에서는 홍진영이 박결을 1홀 차로 꺾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