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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电子工会总罢工前夕 劳资双方重启谈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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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18日电 在韩国三星电子工会总罢工进入倒计时之际,公司劳资双方18日重启谈判。韩国政府与三星管理层近期连续释放调停信号,希望避免罢工对韩国经济和半导体产业造成冲击。

三星电子。【图片=纽斯频通讯社】

据业界消息,三星电子劳资双方当天上午10时在世宗市中央劳动委员会举行第二次事后调停会议。

根据工会要求,三星电子更换了资方首席谈判代表,由原副社长金亨鲁改为设备解决方案(DS)部门人事团队长吕明求(音)副社长。韩国中央劳动委员会委员长朴寿根也出席会议参与协调。

此次谈判是在三星电子会长李在镕公开道歉后加速推进的。李在镕16日临时调整日本出差行程回国,并在首尔金浦商务航空中心发表公开讲话,就公司内部问题向客户及国民致歉。

李在镕表示,将由自己承担相关责任,并强调公司员工与工会"是一家人"。这是他首次就三星电子劳资矛盾问题公开道歉。

在正式谈判前,劳资双方已于16日和17日举行闭门预备接触。三星电子在会上提出新的绩效奖金调整方案。

根据方案,公司建议在超额利润绩效奖金(OPI)方面采用"营业利润10%"或"经济增加值(EVA)20%"中的一种计算标准,同时维持奖金上限50%不变。

公司还提出,当DS部门营业利润超过200万亿韩元时,将在OPI之外额外发放相当于营业利润9%至10%的奖金,并计划维持相关制度三年后再重新协商。

不过,工会方面认为,新方案较此前中央劳动委员会提出的折中方案"有所倒退"。全国三星电子工会支会长崔胜浩(音)17日表示,如果公司在后续调停中维持现有立场,工会不会接受协议。

韩国政府近期也不断加大调停力度。韩国国务总理金民锡17日表示,希望劳资双方能够在18日的调停中取得成果并警告称,若罢工对韩国经济造成重大影响,政府可能考虑包括紧急调停在内的多种措施。 (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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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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