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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원로 음악인 200명과 '스승의 날'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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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18일 여의도에서 원로 음악인 초청 행사를 열었다
  • 65세 이상 원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감사패와 오찬을 함께했다
  • 이시하 회장은 원로 예우와 복지 확대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대한민국 음악 발전에 기여한 원로 음악인들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저협이 오랜 기간 이어온 스승의 날 행사는 대한민국 음악 문화와 음악 저작권 시장 성장의 초석이 되어온 원로 작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이시하 음저협 회장(사진 왼쪽)이 송재철 회원(오른쪽)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음저협]   2026.05.19 alice09@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65세 이상 음저협 원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카네이션 브로치 전달을 시작으로 이시하 회장의 개회사, 복지연금 관련 안내, 감사패 수여식, 오찬 등이 이어졌다.

올해 감사패는 만 98세 송재철 작가를 비롯해 최영섭·김성욱·김복순·전석환·임일남·김완기·김방옥·한명희·신홍기 등 원로 음악인 10명에게 수여됐다.

음저협은 오랜 기간 창작자로서 한국 음악 발전에 기여해 온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를 수상한 송재철 회원은 "오랜 시간 협회와 함께해 온 음악인으로서 더없이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후배 창작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시하 음저협 회장은 "오늘의 음저협은 대한민국 음악의 뿌리를 세워주신 선배 음악인들의 헌신 위에 성장해왔다"라며 "그 공로를 잊지 않고 예우하는 일은 협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취임 이후 원로 창작자 장려금 신설을 통해 원로 회원들의 꾸준한 창작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창작자로서의 자긍심을 지키며 존중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 복지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시하 회장은 취임 이후 음저협 운영의 핵심 과제로 전 세대 창작자의 실질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제시하고,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음저협은 앞으로도 세대별 복지 수요를 반영한 회원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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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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