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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 1분기 순이익 194억원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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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코젠이 19일 2026년 1분기 순이익 193억7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 1분기 매출은 122억8000만원으로 13.5%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31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6.8% 줄었다
  • 아미코젠은 수익성 중심 경영과 비용 효율화로 본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바이오소재 성장 기반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바이오소재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미코젠이 2026년 1분기 순이익 193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22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31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3억3000만원에서 26.8% 축소됐다. 전년 동기 57억9000만원의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또한 별도 기준에서도 실적 개선이 뚜렷했다. 1분기 별도 매출액은 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30억원에서 7억원으로 축소됐다.

아미코젠 로고. [사진=아미코젠]

아미코젠은 제품별 수익성 점검, 원가 구조 개선, 비용 효율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단기적인 회계상 손익 개선에 그치지 않고, 본업의 수익성 회복과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미코젠 관계자는 "올해 1분기는 연결 기준 매출 증가, 영업손실 축소, 당기순이익 흑자전환과 함께 별도 기준에서도 본업 중심의 매출 회복과 손익 개선 흐름이 확인된 분기"라며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와 비용 효율화 노력을 이어가며, 효소·헬스케어 소재 등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와 배지 등 신규 바이오소재 사업의 성장 기반 확대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철 아미코젠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사업 구조 개선과 재무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올해는 주력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 회복의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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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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