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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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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이 7일 예천군 자연재해 위험지역을 점검했다.
  •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등 각 시도 권한대행과 시장이 회의·개막식 등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 전남지사 등 일부 단체장은 공식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여름철 자연재해 위험지역 사전 대비 현장 점검(10:00 예천군)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이 7일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4.07 nulcheon@newspim.com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 현안회의(09:00여는마당2)
- 제4회 도-시군 정책협의회(10:30영상회의실)
- 자살예방 대책마련 TF 회의(14:00회의실1)
- 산업단지 조성상황 점검 회의(16:00행정부지사실)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재청근무
▲강기정 광주시장
- 대한적십자사 2026년 이산가족 초청행사(11:00 L7충장 바이롯데호텔)
- 2026 광주식품대전 개막식(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제15회 아트부산 2026 개막식(14:00 벡스코)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경남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14:00 도정회의실)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K양자 바이오 메가 클러스터 얼라이언스 발대식 (14:00)
- 2026 상반기 공공 건축가 워크숍 (16:00)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14:00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목요간부회의(9:30 집현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10:00 중회의실)
-지자체 합동평가 및 시군평가 대비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14:00 영상회의실)
▲김동연 도지사
-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패 수여식(14:00)
▲행정 1부지사
- 2026 플레이엑스포 개막식(10:30)
▲행정 2부지사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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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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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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