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三星电子劳资达成暂定协议 工会暂停罢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5月21日电 韩国三星电子劳资双方20日就2026年工资与绩效体系改革达成暂定协议,原计划于5月21日至6月7日举行的18天罢工暂时推迟。

图为20日,韩国雇佣劳动部长官金荣训(中)、三星集团跨企业工会三星电子支部委员长崔承浩(右)和三星电子DS部人事团队负责人吕明求举行记者会并合影。【图片=纽斯频通讯社DB】

据息,三星电子与三星集团跨企业工会三星电子支部在京畿地方雇佣劳动厅举行追加谈判,并最终签署2026年工资协议暂定方案。此次谈判是在韩国中央劳动委员会调解程序结束后,由韩国雇佣劳动部长金荣训主持重新启动。

根据协议,工会将暂停原定罢工计划,转而就暂定协议举行工会成员表决。投票时间为5月22日下午2时至27日上午10时。

协议的核心内容是半导体(DS)部门绩效奖金制度改革。劳资决定,在保留现有绩效激励(OPI)制度基础上,为DS部门新设"特别经营绩效奖金"制度。

根据协议,DS部门特别经营绩效奖金资金规模设定为劳资双方共同选定"经营成果"的10.5%,且取消奖金发放比例上限。奖金资金将按照"部门40%、事业部60%"的比例进行分配。

协议还规定,该特别经营绩效奖金将以公司股票形式发放并适用10年。2026年至2028年期间,当DS部门年度营业利润达到200万亿韩元时发放;2029年至2035年期间,发放标准调整为年度营业利润达到100万亿韩元。

双方同时就工资与福利待遇达成一致。2026年工资涨幅由4.1%的基础涨薪和平均2.1%的绩效涨薪构成。员工生育慰问金标准也将提高,其中第一胎、第二胎和第三胎以上分别提高至100万韩元、200万韩元和500万韩元。

此外,公司还将针对无房工会成员实施内部住房贷款制度,并调整部分员工薪资上限标准。轮班员工在休息日指定工作的补偿制度也将进一步完善。

三星集团跨企业工会三星电子支部委员长崔承浩(音)表示,此次协议是工会过去数月持续谈判与斗争取得的成果。三星电子则表示,双方最终达成协议,得益于政府调解以及员工、股东和客户的支持,并称今后将努力建立更加成熟、建设性的劳资关系。(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