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핌in수원] KT '내야 유틸리티' 류현인 복귀 임박...내야 체력 관리 수월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 이강철 감독이 23일 류현인을 다음주 1군에 복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류현인은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 재활 후 22일 퓨처스리그 복귀전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 KT 내야는 베테랑·신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류현인 합류 시 내야진 체력 부담이 줄 것으로 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내야 유틸리티 자원 류현인이 다음 주 1군 무대로 돌아올 전망이다.

KT 이강철 감독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류현인은 이번 주 퓨처스리그를 뛰고 나면 다음 주 1군으로 불러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뉴스핌] KT 내야수 류현인이 지난달 16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창원 NC전에서 도루를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사진=KT 위즈] 2026.05.23 football1229@newspim.com

류현인은 지난달 16일 창원 NC전 주루 과정에서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재활을 거친 류현인은 전날(22일) 울산 웨일스와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서 실전 복귀전을 치렀다.

류현인의 복귀전 결과는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사구로 준수했다. 2차례 출루했고, 타점과 득점까지 기록하며 영양가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류현인은 단국대 졸업 후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7라운드 70위로 팀에 입단한 내아수다. 단국대 시절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에서 98경기 타율 0.412, 152안타(9홈런) 80타점 103득점을 기록했다. 4할 넘는 맹타로 남부리그 타율왕에 올랐다.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는 12경기 타율 0.360, 9안타 6타점 9득점으로 활약했다. 정규시즌에서도 15경기 타율 0.282, 11안타 4타점 7득점으로 내야 여러 포지션을 오가며 쏠쏠한 활약을 했다.

곧 여름이다. 주전 야수들의 휴식 및 체력 관리가 필수다. 이 감독은 페이스가 떨어진 신인 이강민을 두고 "당분간 쉬면서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도 이강민 대신 권동진(시즌 타율 0.382)이 3경기 연속 선발 유격수로 나섰다. 

[수원=뉴스핌] KT 내야수 류현인이 지난달 15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창원 NC전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2026.05.23 football1229@newspim.com

주전 2루수 김상수는 42경기 타율 0.312, 43안타 13타점 16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1990년 베테랑인 만큼 관리가 필요하다. 허경민은 시즌 도중 두 차례 이탈했을 정도로 변수가 많은 상황이다.

오윤석(시즌 타율 0.302)이 적재 적소 활약 중이지만, 좋은 자원은 많을 수록 좋다. 류현인이 돌아온다면 KT 내야진의 체력 부담은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사진
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