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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TV방송토론 시간' 재편성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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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가 25일 TV 토론 시간 재조정을 촉구했다
  • 오 후보는 평일 오후 2시 편성으로 도민 알 권리와 시청 접근성이 침해된다고 유감을 표했다
  • 오 후보는 주 시청 시간대 등 도민 접근성 높은 시간대로의 재편성을 선관위와 이철우 후보에게 거듭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TV토론, 27일 오후 2시 편성...매우 유감스런 결정"
오 후보 "TV토론은 경북도민의 알 권리이자 민주주의의 기본 절차"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TV 방송토론 시간' 재편성을 촉구했다.

오 후보는 25일 '경북도지사 후보자 TV 토론 시간' 관련 입장문을 내고 "'경북도지사 후보자 TV 토론회'가 오는 27일 수요일 오후 2시로 편성됐다. 매우 아쉽고 유감스러운 결정"이라고 지적하고 "도민 접근성이 보다 높은 시간대로 조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부도지사 후보가 25일 포항에서 거리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오중기 후보 캠프] 2026.05.26 nulcheon@newspim.com

오 후보는 "도지사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닌 향후 4년간 경북의 미래 방향과 도민의 삶을 결정하는 중대한 선거"라고 강조하고 "TV 토론이 도민들의 생방송 시청이 어려운 평일 오후 2시로 편성돼 도민의 알 권리와 시청 접근성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TV 토론 시간 조정 요청 배경을 설명했다.

오 후보는 또 "경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와 공영방송사 측에 보다 많은 도민들께서 후보자 토론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주 시청 시간대 또는 최소한 도민 접근성이 보다 높은 시간대로의 조정을 정중히 요청드렸다"고 밝히고 "그러나 끝내 시간 조정이 이뤄지지 못한 점에 다시 한번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중기 후보는 "TV 토론은 단순한 방송 일정이 아닌 경북 도민의 알 권리이자 민주주의의 기본 절차이다"고 강조하고 "많은 도민들이 함께 토론을 시청할 수 있는 시간대로 조정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이철우 후보와 경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 거듭 요청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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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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