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최하위로 처진 NC 다이노스가 1군 투수 코치를 교체하고 분위기를 쇄신했다.
NC 구단은 이용훈 퀄리티컨트롤(QC) 코치를 새 1군 투수 코치로 선임했다. 기존 김경태 투수 코치는 QC 코치로 이동한다.

NC는 19승1무27패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4.68로 7위에 그쳤다. NC는 이번 교체로 팀 분위기 쇄신을 노린다.
임선남 NC 단장은 "1군의 전력 운영 효율성과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선수 개개인의 성장 기반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코치 보직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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