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염차이나홀딩스는 26일 자딘 매티슨 레스토랑 사업 2차 입찰 제외 보도에 대해 논평할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 자딘 매티슨 레스토랑 사업 매각에 초기 입찰자로 염차이나홀딩스·칼라일·EQT·퉁이그룹 등이 참여했으며 기업가치는 약 5억달러로 평가됐다
- 염차이나홀딩스는 대만 사업 노출로 규제 리스크가 제기됐고 자딘 매티슨·EQT·칼라일은 모두 시장 추측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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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에서 KFC와 피자헛 등 패스트푸드 체인점을 운영하는 염차이나홀딩스(9987.HK/YUMC.US)는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해당 패스트푸드 체인의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자딘 매티슨(Jardine Matheson의 레스토랑 사업 입찰 2차 라운드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보도에 대해 논평할 사항이 없다고 26일 밝혔다.
홍콩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자딘 매티슨은 모건스탠리의 자문을 받아 지난해 7월 자딘 매티슨 그룹의 매각 가능성을 타진하기 시작했다고 전해졌다.
자딘 매티슨은 아시아태평양 여러 시장에서 KFC와 피자헛을 운영하며, 홍콩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PHD 피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1000개 이상의 매장과 2만2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초기 구속력 없는 입찰은 지난주 말까지 접수됐으며 염차이나홀딩스, 사모펀드 Carlyle Group, EQT, 그리고 대만 식음료 기업 퉁이그룹(統一企業∙Uni-President)이 참여했다고 Mergermarket과 LatePost가 보도했다.
세 명의 소식통은 기업가치가 약 5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으며, 이 중 한 명은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 배수가 약 10~12배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염차이나홀딩스는 대만에서의 사업 노출로 인해 규제상의 장애물에 직면할 수 있다고 두 명의 소식통이 Mergermarket에 전했으며, 이 중 한 명은 상하이에 본사를 둔 이 회사가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모펀드와 공동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했었다고 밝혔다.
자딘 매티슨은 시장 추측과 루머에 대해 논평하지 않는다고 대변인이 밝혔으며, EQT와 Carlyle 역시 논평을 거부했다.
워싱턴에 본사를 둔 Carlyle은 2024년 일본에서 KFC 운영권을 인수했으며, 지난달에는 한국에서도 해당 운영권을 확보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