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7일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2030세대 직원 중심 청렴 서포터즈와 '2026년 청렴 서포터즈 청바지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 드레스코드는 청바지로, 서포터즈 단장인 이사장과 모든 참석자들은 청바지를 착용했다. 청바지는 '청렴은 바로 지금'이라는 메시지를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간담회는 청렴 문화를 조직 전체로 확산하고 관리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공단의 청렴문화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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