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26일 로컬푸드 직매장 한소쿠리 누적매출 2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한소쿠리는 직영 전환 후 매출이 19.6% 늘고 참여 농가도 285곳으로 31.3% 증가했다
- 인증별 구분 판매와 잔류농약 검사로 신뢰를 높이며 올해 연매출 25억원과 도농 상생 모델 정착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청주로컬팜 한소쿠리'가 개장 1년도 채 되지 않아 누적 매출 20억원을 넘어섰다.
청주시는 지난해 6월 문을 연 한소쿠리의 누적 매출액이 지난 26일 기준 2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과거 민간위탁 운영 당시보다 19.6% 증가한 수치다.
참여 농가도 크게 늘었다.
현재 한소쿠리에 참여하는 농가는 285곳으로 민간위탁 시기보다 31.3% 증가했다.
시는 이를 두고 농가 소득 증대와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하며 도농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매출 성장의 배경으로는 품질 관리와 안전성 확보가 꼽힌다.
매장에서는 농산물을 유기농, 무농약,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일반 농산물 등으로 구분해 판매하고 있다.
또 매달 한 차례 무작위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출 20억원 돌파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농가의 꾸준한 공급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올해 연매출 25억원 달성을 목표로 지역 내 선순환 경제를 이끄는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소쿠리는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유기농마케팅센터 1층에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