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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후보 "대통령·도지사·군수 모두 기호 1번 원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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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태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가 28일 민주당 원팀 지지를 호소했다
  • 이재명 정부와 전북·완주가 한 방향으로 움직여 시너지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민생안정지원금·AI클러스터·수소모빌리티 등 공약으로 완주를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생지원금·AI클러스터·수소특화단지 등 공약 제시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희태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북 발전, 완주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민주당 원팀에 힘을 모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28일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군수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민생 중심 국정 철학을 완주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낼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가 민주당 원팀 필요 강조했다[사진=유희태 선거캠프] 2026.05.28 lbs0964@newspim.com

이어 "정부와 전북도, 완주군이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일 때 지역 발전 속도도 훨씬 빨라질 수 있다"며 "대통령도, 도지사도, 군수도 모두 기호 1번인 민주당 원팀 시너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와 균형발전, 민생 회복 정책을 완주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꽃피워야 한다"며 "민주당 기호 1번 도지사 후보와 완주군수 기호 1번 유희태가 함께 승리해야 강력한 원팀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완주의 미래는 말이 아니라 실행력으로 만들어진다"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힘과 전북도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네트워크, 이를 실제 정책으로 추진할 행정 경험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민생안정지원금과 햇빛연금마을 조성, AI 데이터센터 및 피지컬 AI 클러스터 구축,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그는 "군민들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과 미래 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며 "완주를 에너지 자립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전북 경제 핵심 거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발전을 이어가겠다"며 "군민과 함께 완주의 백년대계를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의 든든한 지방정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경쟁과 갈등을 넘어 민주당 원팀으로 하나가 돼 완주의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며 "완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도록 민주당 기호 1번에 힘을 모아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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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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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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