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도시공사가 28일 박물관 무료입장을 알렸다
-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투어패스 참여시설로 지정됐다
- 경기·베이밸리패스 소지자는 현장 제시해 관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2026년 경기투어패스·베이밸리투어패스' 참여시설로 지정돼 투어패스 소지자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경기투어패스는 경기지역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 패스 상품이다. 24시간권(2만6900원), 48시간권(3만5900원)으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100여 개의 다양한 관광시설과 체험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경기남부권과 충남북부권 10개 시·군의 상생을 위한 초광역 통합관광패스인 '베이밸리투어패스'도 함께 운영된다. 이는 ▲빅2(1만5900원) ▲빅4(2만9900원) ▲빅6(4만3900원) 상품 중 원하는 관광지를 선택해 구매일로부터 30일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투어패스 모두 네이버, 투어패스몰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모바일 패스를 제시하면 별도 입장료 없이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운영 기간은 경기투어패스는 11월까지 베이밸리투어패스는 12월 11일까지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2년 연속 투어패스에 참여하며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계한 해양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
김인옥 안산도시공사 관광레저부장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경기·충남권 관광객들에게 보다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연계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