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상하이자동차가 5월 28일 상하이에서 글로벌 1억번째 고객 차량 인도식을 개최했다.
- 이로써 상하이자동차그룹은 중국 자동차그룹 최초로 누적 생산·판매 1억대를 돌파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 상하이자동차는 글로벌 생산·연구·물류망을 기반으로 제품 수출에서 가치사슬 수출로 전환하며 지능형 전동화 중심의 글로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9일 오전 07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5월 28일 중국 완성차 제조사 상하이자동차(上海汽車·SAIC 600104.SH)의 '글로벌 1억 번째 고객 차량 인도식'이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상하이자동차 산하 10여 개 완성차 브랜드와 19개 차종이 '글로벌 릴레이 인도' 방식으로 전 세계로 연계됐다. 이로써 상하이자동차그룹은 누적 생산·판매 1억 대를 돌파한 최초의 중국 자동차 그룹이 되었으며, 중국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상하이자동차는 다수의 차량 인도식을 라이브로 진행했으며, 여러 브랜드와 다양한 유형의 고객이 참여했다.
상하이자동차는 1955년 상하이 내연기관 부품 제조회사로 출발했다. 1983년 산타나 생산을 시작으로 합작 시대를 열었고, 1997년 상하이 GM 설립으로 23개월 만에 공장 건설과 차량 생산을 완료하는 기록을 세웠다. 2006년에는 자체 브랜드 로위(Roewe)가 탄생했으며, 2016년에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자동차 로위 RX5를 출시했다. 2020년에는 고급 지능형 전기차 브랜드 즈지(智己)가 출범했다.

현재 상하이자동차는 중국 자동차 기업 중 해외 진출이 가장 빠르고 규모가 가장 큰 대표 기업이다. 해외에 100개 이상의 부품 생산 기지와 3000개 이상의 딜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런던 등 3대 연구개발 혁신 센터와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파키스탄 4개 생산 기지를 구축했다.
또한 중국 최초이자 세계 선도 수준의 완성차 물류 자가 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지물류는 총 42척의 롤온·롤오프 선박을 보유하고 8개 국제 항로로 동남아, 유럽, 미주 등 주요 시장을 연결하고 있다. 상하이자동차의 제품과 서비스는 17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진출했으며, 해외 누적 판매량은 700만 대를 돌파했다.
상하이자동차그룹은 1억 대가 회사 70여 년 발전의 단계적 성과이자, 지능형 전동화 미래를 향한 '제2의 창업'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현재 상하이자동차는 '제품 수출'에서 '가치사슬 수출'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5년에는 '글로벌 전략(글로벌+현지화)'을 발표하며 제품 수출에서 가치사슬 전반으로의 전략적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SUV, 세단, MPV, 픽업 등 전 차종을 아우르는 해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중국형 지능 제조'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