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월 극장가에 신작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한다.
- 어드벤처 애니 '맘보 점보'가 6월 3일 먼저 나온다.
- 스필버그 SF '디스클로저 데이'와 '슈퍼걸'도 대기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다가오는 6월 극장가에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 영화들이 연이어 관객들을 찾는다. 애니메이션부터 SF 블록버스터, 히어로물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작품들이 출격을 준비 중이다.

29일 배급사에 따르면 가장 먼저 관객을 만나는 작품은 어린이 관객을 겨냥한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맘보 점보'다. 오는 6월 3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하는 이 영화는 마법 버섯을 먹고 빌딩만큼 거대해진 아기 하마 '맘보'가 원래 크기로 돌아가기 위해 친구들과 동화 속 마녀 '바바야가'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동물 친구들의 모험과 함께 극의 재미를 더할 음악과 율동 요소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는 6월 10일 극장가에 상륙한다. 이 작품은 정부가 숨겨온 외계 생명체에 대한 비밀을 폭로하려는 인물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다.
에밀리 블런트를 비롯해 드라마 '더 크라운'의 조쉬 오코너, '킹스맨' 시리즈의 콜린 퍼스 등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라인업을 구성했다.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는 액션 블록버스터 '슈퍼걸'도 개봉을 대기하고 있다. '슈퍼걸'은 영웅 슈퍼맨의 사촌이자 외톨이인 주인공이 절대 악에 맞서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하우스 오브 드래곤'에서 어린 라에니라 타르가르옌 역으로 출연했던 밀리 앨콕이 주연을 맡아 거칠고 시니컬한 매력의 새로운 히어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