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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창작재단·멜론, 인디 아티스트 페스티벌 무대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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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인디 아티스트 15팀이 올여름 대형 페스티벌에 오른다
  • 카카오창작재단·멜론이 트랙제로로 출연을 지원했다
  • 아시안 팝·DMZ페스티벌에 각각 9팀·8팀이 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시안 팝'·'DMZ 피스트레인' 연계해 대중과의 접점 확장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음악성 높은 국내 인디 아티스트 15팀이 올여름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 포스터 [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6.05.29 taeyi427@newspim.com

29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카오창작재단과 뮤직플랫폼 멜론이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인 '트랙제로'를 통해 이 같은 대형 무대 출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중과의 접점이 부족했던 인디 밴드들에게 더 큰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음악 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오는 5~6월에 각각 개최되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과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달 30일부터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에는 총 9팀이 참여한다. 최근 싱글을 발표한 심아일랜드를 비롯해 애니멀다이버스, 라쿠네라마, 브로콜리너마저, 우희준, 추다혜차지스, 이날치, 컨파인드화이트, 피치트럭하이재커스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진행되는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에는 총 8팀이 무대를 밟는다. 해당 행사에는 차승우와 사촌들, 신인류, 세일러허니문, 갤럭시 익스프레스, 전자양, 와와와가 출연하며 애니멀다이버스와 피치트럭하이재커스는 두 페스티벌 무대에 모두 서게 된다.

카카오창작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인디 뮤지션의 지속적인 활동을 돕고 국내 음악산업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음악성 높은 아티스트들이 대중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멜론의 '트랙제로'는 지난 2022년 4월 시작된 인디음악 조명 프로젝트로 매주 인디 명곡을 소개하고 매달 추천 아티스트와 신곡을 발표하며 음악산업전체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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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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