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오스틴 결승 홈런+톨허스트 QS' LG, KIA 5-3으로 꺾고 단독 선두 수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 트윈스가 31일 잠실에서 KIA를 5-3으로 꺾고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단독 1위를 지켰다.
  • 선발 톨허스트가 6이닝 1실점 호투했고, 오스틴의 좌월 투런포와 홍창기·박해민의 맹타로 LG 타선이 힘을 보탰다.
  • KIA는 김규성의 4안타 활약에도 불구하고 양현종이 4.2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며 3연패에 빠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회 손주영 밀어내기로 1실점 후 겨우 세이브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LG는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의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LG는 33승 20패를 기록하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4위 KIA는 3연패에 빠지며 28승 1무 25패가 됐다. 5위 한화(27승 25패)와 간격이 0.5경기 차로 좁혀졌다.   

[잠실=뉴스핌] LG 오스틴 딘이 지난 30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KIA전에서 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5.31 football1229@newspim.com

LG는 1회말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선두타자 홍창기와 박해민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오스틴 딘의 중견수 뜬공 때 홍창기가 3루까지 진루했고, 1사 1, 3루에서 오지환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호투 속에 리드를 지키던 LG는 5회초 동점을 허용했다. 2사 후 김규성에게 안타를 맞은 뒤 도루를 허용했고, 박재현에게 중전 적시타를 내줘 1-1이 됐다.

그러나 LG는 곧바로 다시 앞서갔다. 5회말 2사 2루에서 오스틴이 KIA 선발 양현종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39m의 대형 아치였다. 오스틴은 시즌 13호 홈런으로 이 부문 선두 KIA 김도영(14개)을 추격했다. 

LG는 6회말 추가점을 올리며 KIA 더 달아났다. 2사 후 신민재가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를 훔쳤고, 홍창기가 좌중간 적시타를 때려 4-1로 달아났다. 이어 박해민도 중전 적시타를 보태 점수 차를 5-1로 벌렸다.

마운드에서는 톨허스트가 제 몫을 했다. 지난 19일 광주 KIA전에서 헤드샷 퇴장으로 조기 강판됐던 아쉬움을 털고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톨허스트는 시즌 7승(3패)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LG 불펜은 7회부터 가동됐다. 김진수가 7회초 1점을 내줬지만 함덕주가 추가 실점을 막았다. 우강훈은 8회를 무실점으로 정리했다.

9회초에는 마무리 손주영이 위기를 맞았다. 나성범과 김규성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고, 2사 후 김선빈에게 볼넷을 내줘 만루에 몰렸다. 이어 김도영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5-3까지 쫓겼다. 하지만 손주영은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잠실=뉴스핌]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31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KIA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톨허스트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톨허스트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LG트윈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5.31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서는 홍창기가 5타수 4안타 2득점 1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박해민도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힘을 보탰고, 오스틴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해결사 역할을 했다.

KIA 선발 양현종은 KBO리그 역대 두 번째 통산 190승에 도전했지만 4.2이닝 5피안타 4사사구 3실점으로 시즌 4패(3승)째를 떠안았다. 김규성은 데뷔 11년 만에 첫 4안타 경기를 펼치며 4타수 4안타 1타점 2도루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