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오츠카가 1일 포카리 캔 뚜껑 QR 이벤트를 시작했다
- 알루미늄 캔 QR 스캔 시 골드바 등 경품을 제공한다
- 블루라벨·무라벨·자원순환 활동 연장선 캠페인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동아오츠카가 재활용 효율이 높은 알루미늄 캔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에 나선다.
1일 동아오츠카는 오는 8월 31일까지 '포카리 캔 뚜껑 QR, 골드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포카리스웨트 240ml 캔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비자는 캔 뚜껑 후면의 QR코드를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크래치 방식으로 당첨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골드바 2돈(3명), 골드바 1돈(10명), 골드바 반돈(50명)을 비롯해 쿨러백과 대형 타올 등이 마련됐다.
동아오츠카는 그동안 자원순환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2013년 음료업계 최초로 페트병 라벨 제거를 돕는 '블루라벨'을 도입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포카리스웨트 340ml 무라벨 페트'를 출시하며 친환경 패키지 확대에 나섰다.
또 최근 서울마라톤과 서울레이스 등 주요 스포츠 행사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하며 사용된 페트병을 체계적으로 수거·관리하는 자원순환 활동도 진행했다. 수거된 페트병은 재생 원료로 가공돼 향후 재생 페트 제품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QR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 가치가 높은 알루미늄 캔의 장점을 알리고 소비자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경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블루라벨, 무라벨 제품 출시, 스포츠 현장 자원순환 활동의 연장선에서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