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행정안전부는 1일 대전 유성구 한화 공장 폭발화재에 긴급 대응을 지시했다
- 소방당국은 1일 오전 11시 17분 대응 1단계 발령 후 화재진압과 인명수색을 진행 중이다
- 윤호중 장관은 인명구조 총력과 소방대원 안전사고 예방, 경찰의 현장 통제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대전 유성구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로켓추진체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에 나선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
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소재 공장에서 로켓추진체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1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과 인명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사고 발생 직후 긴급 지시를 통해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유성구 등 관련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화재진압 및 구조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또한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