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1일 R&D 조직을 통합해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 통합 연구원에는 200명 이상 인력이 배치됐으며 초대 원장으로 김재영 원장이 선임됐다
- 에너지·미래주거·스마트건설·인프라 4대 분야 연구로 차세대 에너지와 건설 자동화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1일 각 사의 연구개발(R&D) 조직을 일원화한 'HMG(Hyundai Motor Group)건설기술연구원'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직은 기존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것으로 200명 이상의 연구 인력이 배치됐다. 초대 원장으로는 김재영 현 원장이 선임됐다.

HMG건설기술연구원은 에너지, 미래 주거, 스마트건설, 인프라 등 4개 주요 분야의 연구를 수행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수소, SMR(소형모듈원전) 등 차세대 에너지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로보틱스 기반의 건설 자동화 실증 사업 등에 공동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이번 조직 통합을 통해 분산됐던 연구 자산을 결집하고 투자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현대차그룹 건설 부문의 미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Q&A]
Q1.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새롭게 출범시킨 조직은 무엇인가요?
A. 양사의 기존 연구개발 조직을 하나로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입니다.
Q2. HMG건설기술연구원의 규모와 초대 원장은 누구인가요?
A. 200명 이상의 인원이 배속돼 국내 건설사 중 최대 R&D 규모를 자랑하며, 초대 원장은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출신인 김재영 전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이 맡습니다.
Q3. 새 연구원의 주요 4대 연구 분야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A. 차세대 에너지, 미래 주거, 스마트건설, 미래 인프라 등 총 4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Q4. 차세대 에너지 분야에서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대표적인 사업은 무엇인가요?
A. 현대차그룹의 수소 생태계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제주도에서 진행 중인 '5MW급 플랜트형 PEM 수전해 시스템' 개발 및 실증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Q5. 이번 연구조직 통합을 통해 기대하는 시너지 효과는 무엇인가요?
A. 양사의 연구 자산과 강점 기술을 결집해 개별 회사 단위로는 어려웠던 대규모 기술 개발 및 실증을 가능케 하고, 로보틱스 등 건설 자동화 연구에 공동 투자해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