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가 5월 28일 공개됐다.
- 짠이앤엠이 제작하고 박성광이 연출했다.
- 드라마박스 등 4개 플랫폼서 동시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짠이앤엠·피스챌린지그룹 공동 제작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가 지난 5월 28일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콘텐츠 제작사 짠이앤엠이 기획·제작을 맡고, 피스챌린지그룹(PEACE CHALLENGE GROUP)이 글로벌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했다. 화장품 브랜드 미다(MIDHA)와 프리즘코리아(PRISM KOREA)가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드라마는 드라마박스(DramaBox), 릴숏(ReelShort), 캐치플레이(CatchPlay), 레진스낵(Lezhin Snack) 등 4개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동시 공개됐다.
작품은 금지된 관계를 둘러싼 감정과 갈등, 오해와 화해를 소재로 한 로맨스 코미디 장르다. 숏폼 콘텐츠 형식에 맞춰 짧은 러닝타임과 빠른 전개를 특징으로 한다.
연출은 개그맨 출신 영화감독 박성광이 맡았으며, 극본은 박소미 작가가 집필했다.
배우 정서하는 주인공 차도연 역으로 출연한다. 정서하는 드라마 '태양의 여자', '꽃보다 남자', '별난 며느리', '우리집 꿀단지', '애타는 로맨스', '밥상 차리는 남자', '유령을 잡아라', '불새 2020' 등에 출연했다.
피스챌린지그룹은 향후 웹드라마와 웹영화,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