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자랜드가 1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복지 확대한 MOU를 체결했다.
- 협회 임직원과 가족에게 추가 리워드·무상점검·통신 결합 혜택 등 다양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전자랜드는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공동 사업 발굴 등 상생 모델 확대에 나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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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전자랜드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회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복지 혜택 확대에 나선다.
전자랜드는 지난 1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상호 발전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자가 보유한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상호 홍보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전자랜드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가전·휴대폰 전문 상담 서비스를 기반으로 협회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협회 임직원과 가족들은 구매 금액별 추가 리워드, 휴대폰 무료 점검 서비스, 통신사 결합상품 이용 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 월별 특가 상품 안내, 혼수·생일 고객 맞춤형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전자랜드는 이번 제휴를 단순 할인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다양한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