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래용이 30일 유기견 보호시설 레인보우쉼터에서 봉사했다
- 크래용은 2024년부터 유기견 보호 봉사를 이어왔고 이번이 29번째 공식 활동이다
- 크래용은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유기견 보호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견사 청소·시설 정비·보호견 교감 활동 진행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크리에이터 봉사단체 크래용은 지난 30일 유기견 보호시설 레인보우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박민규, 김광태, 조미선, 성민지, 김지수, 제이드, 박고경, 최유진, 최소영, 조연우, 김채림 등 크리에이터 11명을 포함해 총 2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견사 청소와 시설 정비를 진행한 뒤 보호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유기견 보호를 지원하고 반려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크래용 측은 설명했다.
크래용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단체가 공식적으로 진행한 29번째 유기견 보호 봉사활동이다. 크래용은 2024년부터 유기견 보호시설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식·비공식 활동을 포함한 관련 봉사활동은 총 41회에 달한다.
크래용은 레인보우쉼터 봉사활동과 함께 자체 제작 상품 판매 수익금을 유기견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관련 지원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크래용은 '크리에이터와 봉사할래용?'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유기견 보호를 비롯해 반찬 나눔, 플로깅, 연탄 나눔, 기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채림 크래용 공동대표는 "유기견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