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관위가 3일 오후 1시 전국 투표율 46%라고 밝혔다
-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직전 지방선거보다 7.7%p 높고 총선·대선보다는 낮았다
- 전남이 56.1%로 최고, 경기가 43%로 최저 투표율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남 투표율 56.1%로 가장 높아…전북·강원·경남 순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날인 3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46.0%로 집계됐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투표율(38.3%)보다 7.7%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가운데 2051만8553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후 1시 투표율에는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23.51%)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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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38.3%)보다 7.7%p 높은 반면, 2024년 제22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53.4%)보다 7.4%p, 2025년 제21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62.1%)보다 16.1%p 낮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56.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전북 52.2%, 강원 51.8%, 경남 49.4% 순이었다. 반면 경기는 43.0%로 가장 낮았고 광주 43.3%, 인천 43.4%, 제주 44.4%가 뒤를 이었다.
서울은 46.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주민등록증, 복지카드,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hyun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