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일 오후 5시 경북도 투표율이 57.8%를 기록했다.
- 경북도 투표율은 전국 56.9%보다 0.9%p 높았다.
- 울릉군 80.7%로 최고, 본투표는 오후 6시 종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군, 71.5%...4년 전 보다 6.4%p 높아
[경북종합= 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지방선거' 본 선거 종료 1시간을 앞둔 3일 오후 5시 기준 경북도의 투표율은 5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30일 이틀간 치러진 사전 투표율을 합한 누적 투표율이다.
같은 시각 전국의 투표율은 56.9%를 기록해 경북도의 투표율은 이보다 0.9%포인트(P) 높게 나타났다.

또 이 시각 경북도의 투표율은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선' 당시의 같은 시각 투표율 50.1%에 비해 7.7%p 높은 기록이다.
이 시각 경북도 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울릉군으로 80.7%를 기록했다.
이어 영양군 79.2%, 청송군 75.0%, 봉화군 73.3%, 의성군 73.0% 순이다.
경북 울진군의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은 71.5%를 기록했다. 이는 경북도 투표율 57.8%보다 13.7%p 높은 수치이다. 또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선' 당시의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 65.1%에 비해 6.4%p 높은 기록이다.
'6.3지방선거' 본 투표는 이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