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관위가 3일 6.3지선 투표 종료와 투표율을 발표했다
- 전국 투표율은 56.4%로 2022년 지선보다 5.5%p 높았다
- 경북 투표율은 60.8%로 전국보다 높고 울진군은 73.5%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군 73.5%...4년 전 보다 6.2%p 높아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본 투표가 3일 오후 6시를 기해 종료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6.3 지선' 전국 투표율은 56.4%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선' 당시 투표율 50.9%에 비해 5.5%포인트(p) 높게 나왔다.

경북도의 최종 투표율은 60.8%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투표율 56.4%에 비해 4.4%p 높은 수치다. 또 4년 전 지방선거 투표율 52.7%보다 8.1%p 높은 기록이다.
경북도 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울릉군으로, 82.7%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영양군 80.2%, 청송군 76.5%, 봉화군 74.7% 순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구미시로, 53.7%를 기록했다. 이는 경북도의 투표율 60.8%에 비해 7.1%p 낮은 수치이다.
경북도 울진군의 투표율은 73.5%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경상북도 투표율 60.8%보다 무려 12.7%p 높은 기록이다.
또 4년 전인 2022년 '제8회 지선' 당시 투표율 67.3%에 비해 6.2%p 높게 나타났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