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금융위·금감원이 4일 통합연금포털 개편을 예고했다
- 통합연금포털 이용자는 2023년 175만명에서 지난해 261만명으로 크게 늘었다
- 정부는 비교·검색 기능과 맞춤형 연금정보를 강화하고 9월까지 개선과제를 확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퇴직연금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통합연금포털 이용자 수가 지난해 261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홈페이지 개편을 예고했다.
고용노동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개편한 통합연금포털을 오는 12월경 선보일 것이라고 4일 밝혔다.
노후 준비 및 연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통합연금포털 이용자 수는 크게 증가했다. 연도별 이용자 수는 2023년 175만명에서 지난해 261만명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홈페이지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만큼, 개인별 관심사항에 맞춰 연금상품 등을 손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통합연금포털을 이용자 친화적으로 재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 체감도가 높은 비교·검색 기능을 보강하고, 맞춤형 연금정보 서비스도 강화한다.
정부는 이달부터 상시 소통 창구와 심층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거쳐 오는 9월 개선과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실시한 만족도 조사 설문조사 결과도 다시 들여다본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