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사혁신처가 4일 적극행정 응원 챌린지 공모전을 열었다.
-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례·정책을 응원하는 공모전이다.
- 7월 1일까지 접수하며 총 13점에 상금 700만원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인사혁신처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공모전을 처음 개최한다.
인사혁신처는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적극행정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2026 적극행정 응원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공유하며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공직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도 담고 있다.
공모 주제는 국민 삶을 변화시킨 적극행정 사례나 정책을 성실하게 실천한 공무원 등 적극행정을 응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 분야는 ▲숏폼(짧은 영상) ▲웹툰 ▲수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특히 숏폼 부문은 적극행정 공식 캐치프레이즈인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 문구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누구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출품작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뒤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사처는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총 13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사혁신처장 표창과 함께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총상금 규모는 700만원이다.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공모전 관련 게시물이나 출품작을 개인 SNS에 공유하고 응원 댓글을 남긴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전 세부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적극행정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공직자들의 굳은 다짐이 필수"라며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드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