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인천] '전날 대타 결승타' 박성한 리드오프 복귀...SSG 13연패 악몽 딛고 3연승 정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5일 KT전서 박성한을 앞세웠다
  • 박성한은 전날 대타 결승타로 승리를 이끌었다
  • SSG는 3연승으로 상위권 도약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13연패 악몽에서 벗어난 SSG가 전날(4일) 대타로 나서 결승타를 친 박성한을 앞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SSG 이숭용 감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 KT 위즈전을 앞두고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기예르모 에리디아(우익수)-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홍대인(3루수) 순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인천=뉴스핌] SSG 박성한이 4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인천 키움전에서 결승타를 쳤다. [사진=SSG 랜더스] 2026.06.05 football1229@newspim.com

전날 인천 키움전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다가 5회말 대타로 결승타를 친 박성한이 선발 명단에 돌아왔다. 유격수, 1번타자로 나선다. SSG 관계자에 따르면 박성한은 전날 체력 안배 차원에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날 경기는 초반부터 난타전 양상이었다. 5회초까지 6-4로 밀리고 있던 SSG는 5회말 1사 주자 1, 2루에서 전의산의 장타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진 1사 주자 3루 상황 이 감독은 박성한을 대타로 선택했다.

키움 수비진이 3루 주자 전의산의 홈 쇄도를 막고자 전진 수비를 감행했다. 그러나 박성한은 배트가 부러지면서도 수비 시프트를 뚫어내는 우전 적시타를 만들며 팀의 역전을 이끌었다. 이후 불펜진이 점수를 주지 않으며 SSG는 7-6 승리를 지켰다. 박성한은 결승타에 주인공이 됐다.

박성한은 개막 3~4월 MVP를 수상할 정도로 시즌 초반 좋은 페이스를 보였다. 4월 마지막 날까지 그의 타율은 무려 0.441에 달했다. 개막 이후 2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KBO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그러나 5월 타격감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5월 타율은 0.258에 그쳤고, 팀 성적 역시 곤두박질쳤다. 그러나 긴 연패에서 탈출한 이후 SSG와 박성한은 반등을 노리고 있다. 박성한은 5월 부진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56경기 타율 0.351, 72안타(3홈런) 31타점 41득점, OPS 0.924를 기록 중이다. 시즌 타율도 여전히 3위다.

[인천=뉴스핌] SSG 박성한(오른쪽 첫 번째)이 4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인천 키움전에서 승리한 이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6.05 football1229@newspim.com

SSG는 이날 경기 전까지 24승 1무 31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13연패 전까지 4위(22승 1무 18패)였던 SSG는 다시 상위권 도약을 꿈꾼다.

전날 결승타라는 기분 좋은 기억을 갖고 다시 선발 명단에 복귀한 박성한이 이날 SSG의 3연승을 이끌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