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재선 후 곧바로 구정 업무에 복귀했다
- 박 청장은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연결도시 광산' 비전 실행 과제를 정비하고 있다
- 송정역 광역 교통 거점화와 재정·행정 권한 확보를 추진해 전남광주 균형발전과 상생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최종 선택을 받은 뒤 곧바로 구정 업무에 복귀했다. 재선에 성공한 그는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연결도시 광산' 비전 실현에 집중하고 있다.

7일 광산구에 따르면 박 청장은 핵심 공약인 '연결도시 광산'의 구체적 실행 과제를 다듬고 있다. 일자리·경제, 시민 생활, 도시공간, 문화, 행정 등 다양한 영역을 잇는 플랫폼 도시 역할을 선보이겠다는 복안이다.
광주와 전남을 잇는 송정역 광역 교통 거점화 사업을 비롯해 5개 자치구와 연대한 지방자치 재정·행정 권한 확보 방안 등을 모색하는 중이다.
박 청장은 "통합특별시 시대 광산구는 사람과 산업, 문화와 교통, 도시와 지역을 연결하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 만든 민선 8기의 혁신 성과 위에서 '연결도시 광산' 비전을 구정 전반에 실현해 전남광주의 균형발전과 상생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