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굳건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 실용적 국익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yun9@newspim.com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화가 곧 성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라는 대원칙 아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공존과 공동번영의 길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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