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함양군이 4일부터 7일까지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산악·웰니스 관광을 홍보했다
- 군은 상림 모티브 홍보관과 체험 이벤트로 지리산·덕유산 등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적극 소개했다
- 군은 우수 홍보상을 수상하고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위한 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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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산악·웰니스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를 알렸다.
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리산과 덕유산을 기반으로 한 자연환경과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앞두고 산악관광과 웰니스 관광을 핵심으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집중 부각했다.
현장에서는 천년의 숲 상림을 모티브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주요 관광지와 지역 특산물을 소개했다. '오르GO 함양' 산악완등 인증사업과 지리산 풍경길, 2026 함양산삼축제 등 대표 관광 콘텐츠도 함께 안내했다.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와 관광 상담을 병행해 체류형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군은 이번 행사에서 관광 콘텐츠 구성과 홍보관 운영 등을 인정받아 '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군은 이번 관광전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과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함양 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2027 함양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홍보 기반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서울국제관광전을 통해 함양의 자연환경과 웰니스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