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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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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은 9일 인수위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를 출범했다
  • 인수위는 5개 분과와 3개 특별위원회로 구성해 재정·산업·문화·복지·도시 분야 청사진을 마련한다
  • 조 당선인은 재정 회복·인구위기 대응·피지컬AI 특별도시 조성 등 공약 구체화와 시민 중심 시정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정혁신·경제성장 중심 5개 분과·3개 자문위 구성
팔복동 경제통상진흥원에 인수위 설치 본격 업무 돌입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설계할 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들어갔다.

조 당선인은 9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원회 구성과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전주시정 인수위관련 브리핑[사진=조지훈 캠프] 2026.06.09 lbs0964@newspim.com

인수위원회는 전북대학교 부총장 출신인 안국찬 전북대 행정학과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동숭 전주대학교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위원회 명칭에는 시민주권과 열린 시정이라는 핵심 가치를 담았다.

위원회는 시정혁신, 경제·산업, 문화·예술, 돌봄·복지, 도시·환경 등 5개 분과와 재정혁신도시 전주, 기업친화 도시 전주, 세계영화도시 전주 등 3개 자문위원회로 구성됐다.

조 당선인은 재정 회복과 인구위기 대응, 피지컬AI 특별도시 조성, 아시아 5대 문화산업도시 육성, 시민 돌봄 책임도시 구축, 신속한 도시개발 등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는 데 인수위원회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취임 전까지 인수위원회를 중심으로 업무보고와 현안 점검, 세부 과제 발굴을 진행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인수위원회는 전주 산업 중심지인 팔복동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4~5층에 사무공간을 마련했으며, 이날 현판식 이후 재정 문제와 주요 개발사업에 대한 현안 보고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조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단계부터 기존 관행을 혁신하고 시민 중심의 새로운 시정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전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설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 안국찬(전 전북대학교 부총장)

▲부위원장 = 한동숭(전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집행위원장)

◇ 시정혁신분과

▲분과위원장 = 김경아(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위원 = 최한별(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강소영(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 경제·산업분과

▲분과위원장 = 한동숭(전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 교수)

▲위원 = 조용로(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회장), 민형선(하이하우징 대표)

◇ 문화·예술분과

▲분과위원장 = 이재운(전주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명예교수)

▲위원 = 김태영(예술시대 협동조합 이사)

◇ 돌봄·복지분과

▲분과위원장 = 고선미(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전무이사)

▲위원 = 강현석(전북중증장애인자립생활연대 대표), 김서현(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도시·환경분과

▲분과위원장 = 안득수(전북대학교 조경학과 명예교수)

▲위원 = 김윤권(전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박상민(유한회사 태산 대표)

◇ 재정혁신도시 전주 특별위원회

▲위원장 = 김갑룡(전 전주대학교 부총장)

▲위원 = 최한별(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상민(익산참여자치 사무처장), 김진옥(전 전주시의회 의원), 임홍래(원광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전영준(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경제실)

◇ 기업친화도시 전주 특별위원회

▲위원장 = 김진수(전주대학교 부총장)

▲위원 = 박찬희(전북대학교 기계설계공학부 교수), 김희선(전북대학교 연구처장·간호학과 교수), 원민(전 전주시 사회혁신센터장), 김경아(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세계영화도시 전주 특별위원회

▲위원장 = 정승은(전주대학교 영화방송학과 교수)

▲위원 = 곽효민(전주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최강문(작가·다큐멘터리 감독)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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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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