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K아시아는 9일 김·장 법률사무소와 협약했다.
- 인천 검단구 로열파크씨티 2단계 사업 지원을 위한 포괄 파트너십이다.
- 인허가·보상·민원 대응 등 법률 리스크를 관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나은행과 금융협약 체결 이어 법률 리스크 선제 관리 체계 구축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DK아시아는 인천 검단구 일대에 추진 중인 로열파크씨티 2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김·장 법률사무소와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260만㎡ 부지에 총 1만6800가구를 공급하는 대규모 민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김·장 법률사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전반에 걸친 인허가와 지자체 분담금 협의 및 보상과 민원 대응 등 포괄적인 법률 자문과 리스크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DK아시아는 앞서 1단계 사업(6305가구)에서도 김·장 법률사무소와 협력해 8개월 만에 부지 내 지장물 보상 및 명도를 완료한 바 있다. 사측은 최근 하나은행과 맺은 금융협약으로 자금 조달 창구를 확보한 데 이어 국내 최대 로펌의 법률 지원까지 더해져 사업의 투명성과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AI Q&A]
Q1. DK아시아가 김·장 법률사무소와 맺은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의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인천 검단구 일대에 조성되는 1만6800가구규모의 로열파크씨티 2단계 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허가와 지자체 분담금 협의 및 조세와 보상 등 주요 사안을 포괄적으로 지원받아 법률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입니다.
Q2. 두 회사의 협력이 과거에 거둔 구체적인 성과가 있나요?
A. 네, 이미 로열파크씨티 1단계 사업(6305가구)에서 협력하여 109만㎡ 사업부지 내 모든 지장물에 대해 8개월만에 원만한 보상 협의를 거쳐 100% 명도를 완료하는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보기 드문 속도와 완결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Q3. DK아시아가 2단계 개발사업을 위해 김·장 법률사무소 외에 선제적으로 맺은 주요 파트너십이 또 있나요?
A. 앞서 글로벌 금융 파트너인 하나은행과 전략적 금융협약을 맺어 우선 추진되는 1차 8800가구 공사비의 90%를 선확보하는 등 대규모 개발에 필수적인 자금 조달 체계와 금융 안정성을 구축했습니다.
Q4. 로열파크씨티 2단계 개발사업의 구체적인 규모와 향후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A. 인천 검단구 일대 260만㎡ 부지에 스페인 산탄데르시티의 약 1.7배규모로 조성되는 국내 최대 수준의 민간 주도 리조트 도시입니다. 청계천을 모티브로 한 수변 구조와 36홀규모의 파크골프 코스 등을 갖춰 글로벌 복합도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