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올해 경기 아파트 매매 상위 단지, 생활 점수 S등급 다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토교통부가 10일 경기도 아파트 거래 상위 16개 단지의 생활 점수를 분석했다
  • 이 중 7개 단지가 교육·교통·인프라 등을 반영한 생활 점수 최고 등급 S를 받았다
  • 1000가구 이상 준신축 대단지로 학교와 기반시설이 가까운 단지들이 높은 평가와 거래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동산114 신규 플랫폼 탑재 생활 점수 통해 분석
1000가구 이상⋅준공 10년 이내의 준신축 아파트 多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에서 거래 상위권을 차지하는 아파트들 중 과반 이상이 생활 점수에서 최고점을 받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경기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거래가 100건 이상 이뤄진 단지는 총 16곳으로 집계됐다. 이들 16개 단지를 대상으로 부동산114 신규 플랫폼에 탑재된 아파트별 '생활 점수'를 분석한 결과, 절반가량인 7개 단지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AI그래픽 = 송현도 기자]

생활 점수는 교육, 교통, 기반시설, 단지 규모, 주거환경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100점 만점으로 산정한다. 등급은 점수에 따라 ▲S등급(80점 이상) ▲A등급(60점 이상) ▲B등급(40점 이상) ▲C등급(20점 이상) ▲D등급(20점 미만)으로 구분된다.

매매거래가 활발했던 단지들은 대체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이면서 준공 10년 이내의 준신축 아파트가 많았다. 또한 정비사업이나 리모델링 추진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이 반영된 단지들도 거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생활권 측면에서는 도보권 내 초·중·고교가 위치해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의 주거 편의성이 우수한 단지들이 두드러졌다. 여기에 대형마트, 병원, 관공서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 편리성 높은 단지들이 거래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생활 점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주요 단지로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풍무센트럴푸르지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매탄위브하늘채' ▲경기 안양시 안양동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평촌어바인퍼스트' 등으로 나타났다. 이들 단지는 교육 · 기반시설 · 단지규모 등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를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아파트 생활 점수는 새롭게 단장한 부동산114 플랫폼에서 단지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 · 교통 · 기반시설 · 단지 규모 · 주거환경 등 5개 항목별 점수와 평가 근거를 함께 제공해 객관성을 높였으며, 단지 간 생활 여건을 비교할 수 있다.

[AI Q&A]

Q1. 경기도에서 거래가 활발했던 아파트들의 '생활 점수' 결과는 어떠했나요?
A. 올해 5월까지 매매거래가 100건이상 이뤄진 경기도 내 16개단지를 분석한 결과 그중 절반가량인 7개단지가 부동산114의 생활 점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Q2. 부동산114의 생활 점수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되나요?
A. 교육과 교통 및 기반시설과 단지 규모 그리고 주거환경 등 총 5개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0점만점으로 산정하며 총점이 80점이상일 경우 S등급이 부여됩니다.

Q3. 거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아파트 단지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대체로 1000가구이상의 대단지이면서 지어진 지 10년이내인 준신축 아파트가 많았습니다. 또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와 병원 등 생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Q4.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주요 아파트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대표적인 단지로는 김포시 풍무동 '풍무센트럴푸르지오', 수원시 영통구 '매탄위브하늘채', 안양시 안양동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등이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