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르티스와 보이넥스트도어가 6월 10일 지니 10대차트 1·2위를 차지했다
- 코르티스 '레드레드'는 10대차트 1위에 지니 주간·일간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 보이넥스트도어·에스파·아일릿이 뒤를 잇는 가운데 10대차트 주도권이 남자아이돌로 이동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코르티스와 보이넥스트도어가 10대 음악 시장을 이끌고 있다.
KT지니뮤직 음악플랫폼 지니의 10대차트에 따르면 1-2위에 코르티스 '레드레드'(REDRED), 보이넥스트도어 '바이럴'(VIRAL)이 올라 남자아이돌그룹이 초강세를 보였다.

10대차트 1위를 차지한 코르티스의 미니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6월 첫째주(6.1-6.7) 지니 주간차트에서도 4위를 차지했고, 6월 9일부터는 지니 일간차트 3위로 한계단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며 최근 인기 열풍을 입증했다.
이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타이틀곡 '바이럴'은 10대차트 2위를 차지했다. '바이럴'은 보이넥스트도어의 음악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다른 신곡 '아디오스(ADIOS!)'도 5위를 차지했다.
10대차트 3위는 에스파의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신곡 '레모네이드(LEMONADE)'가 차지했고 4위는 아일릿의 '잇츠미(It's Me)가 올랐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그간 10대차트에서 걸그룹의 강세가 이어졌는데, 코르티스와 보이넥스트도어 등의 흥행으로 차트 주도권이 남자아이돌그룹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