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샬이 10일 휴대용 스피커 ‘스톡웰3’를 국내 출시했다
- 신제품은 최대 40시간 재생과 360도 사운드, IP55 방진방수와 보조배터리 기능을 갖췄다
- 모듈형 구조와 재활용 소재로 지속가능성을 높였고 8월부터 오프라인 매장 청음·구매가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스톡웰3(Stockwell III)'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톡웰3는 최대 40시간 재생이 가능한 휴대용 스피커로, 이전 모델 대비 배터리 사용 시간이 두 배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는 트루 스테레오포닉(True Stereophonic) 360도 사운드 기술이 적용돼 방향에 관계없이 균일한 음향을 제공한다. 또한 다이내믹 라우드니스 기능을 통해 볼륨 변화에 따라 저음·중음·고음의 균형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외관은 마샬 특유의 클래식 디자인을 유지했다. 세로형 구조에 PU 가죽 캐리 스트랩과 메탈 그릴, 마샬 로고를 적용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황동 컨트롤 패널과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프리셋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M 버튼과 미디어 조그 기능을 지원한다.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을 갖춰 야외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USB-C 포트를 활용한 보조배터리 기능도 제공한다.
배터리와 스트랩, 전·후면 그릴 등 주요 부품은 교체 가능한 모듈형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재활용 소재 사용 비중을 확대해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다.
마샬은 6월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톡웰3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8월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제품 청음과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