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11일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를 열어 대회 운영을 점검했다
- 보고회에서는 교통·주차·숙박·안전·의료·방역 등 분야별 대비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
- 대축전은 19일부터 21일까지 김해 등 5개 시군에서 열리며 김해시는 이로써 6대 체전을 모두 개최한 도시가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일 개회식, 6개 종목 경연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교통·안전·의료 등 분야별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시는 11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 관련 부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는 교통·주차 대책과 숙박·외식업소, 경기장 편의시설, 안전관리, 응급의료·방역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대축전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도내 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주 개최지인 김해시는 19일 오후 3시 30분 김해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시는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올해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치르며 전국 최초로 6대 체전을 모두 개최한 도시로 기록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해지역 6개 경기장에서 배드민턴, 좌식배구, 탁구 등 6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