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4월 선보인 노크잇 거래액이 2개월 만에 60% 늘었다
- 트렌드 큐레이션 강화와 브랜드 확대가 성장 배경이다
- 네이버는 21일까지 놐다운 행사로 최대 8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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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지난 4월 출시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서비스 '노크잇'의 거래액이 2개월 만에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특히 20대 사용자의 거래액은 같은 기간 약 2배 늘었다.
네이버는 이 같은 성장을 바탕으로 21일까지 첫 번째 패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인 '놐다운'을 개최한다. 포터리, 일꼬르소, 마뗑킴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80% 할인을 제공한다.

성장의 배경은 '지금 많이 보는 아이템', '주목랭킹' 등 트렌드 기반 큐레이션 기능 강화로 분석된다. 입점 브랜드 수도 오픈 시점 대비 30% 증가했으며 R2W, 무센트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이 잇따라 합류하고 있다.
놐다운 행사 기간 매일 자정에는 최대 20% 할인 선착순 쿠폰이 제공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최대 30% 할인 쿠폰과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공드린'이 새롭게 입점했으며, 글로벌 브랜드 '라코스테'도 시즌오프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