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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국대 :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 '도라이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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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12일 예능·드라마 신규 시즌과 영화 특별영상을 공개했다.
  • 넷플릭스 '도라이버5'와 '싸움독학', 쿠팡플레이 다큐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가 공개됐다.
  • 17일 개봉을 앞둔 '토이 스토리5' 특별영상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국대 :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 등이 공개됐고, '도라이버'가 공개된다.

상위 99%의 인재들이 모여 각자의 인생 속 희로애락을 풀어내는 토크 예능 '도라이버'가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도라이버 이미지. [사진=넷플릭스] 2026.06.12 moonddo00@newspim.com

지난 네 번째 시즌이 '더 라이벌'이라는 부제로 서로가 서로의 라이벌이 되거나,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면, 이번 시즌 '더 게임 오브 데스'의 핵심 키워드는 '수명게임'이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은 각각 10대, 20대, 30대, 50대, 80대로 설정된 방에 입장한다. 나이가 어릴수록 돈은 없지만 시간이 많고, 나이가 많을수록 시간은 없지만 더 많은 돈이 주어지는 서로 다른 조건 속에서 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운과 돈을 걸고 시간을 사야 하는 수명게임에 뛰어든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정교해진 게임 설계 속에서 출연진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활약할 전망이다.

웃음과 긴장감은 물론 삶을 관통하는 메시지까지 담아낼 '도라이버'의 다섯 번째 시즌을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이미지. [사진=쿠팡플레이] 2026.06.05 moonddo00@newspim.com

대한민국 축구 황금세대의 운명이 걸린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위해 국대 축구팀이 달려온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이강인 등 유럽파 주역들은 끊임없이 쏟아지는 날 선 비판과 압박 속에서도 태극마크의 무게를 견디며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황금세대'라는 기대가 때로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과정마다 잡음과 의구심이 뒤따랐지만 선수들은 결과로 증명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버틴다. 여기에 한국 대표팀 최초의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부상을 딛고 돌아온 조규성, 오현규와 엄지성 등 신예들의 도전까지 더해지며 대표팀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비춘다.

하나의 팀으로 뭉쳐가는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여정을 전하는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는 지난 11일 저녁 6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싸움독학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6.12 moonddo00@newspim.com

'싸움독학'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10대 남학생이 우연히 온라인에 퍼진 자신의 싸움 영상이 돈이 된다는 걸 깨닫고 인생 역전을 위해 싸움을 독학해 나가는 이야기다.

힘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고등학생 '시무라 코타'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물론, 아픈 어머니의 병원비까지 홀로 책임져야 하는 힘겨운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친구와 벌인 몸싸움이 우연히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코타는 이것이 곧 돈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에 코타는 절망의 구덩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스트리밍 채널을 개설하고 싸움을 독학하기 시작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너에게 닿기를', '더 데이스' 등의 스즈카 오지가 주인공 시무라 코타 역을 맡았으며, 미카미 아이, 스고 아라키 등 일본의 실력파 배우들이 주요 인물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한국 웹툰 '싸움독학'을 원작으로 하며, 속도감 있는 전개와 사이다 액션이 담긴 '싸움독학'을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토이스토리 스틸. [사진=디즈니+] 2026.06.12 moonddo00@newspim.com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 등 해외 프리미어 이후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17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우디', '버즈', '제시' 등 익숙한 장난감 친구들과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게 된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시대상을 반영한 영리한 스토리텔링으로 6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니모를 찾아서', '월-E'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역에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그레타 리가 참여해 신선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보이스 캐스트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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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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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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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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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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